by JUNHYUN JO | Jun 16, 2025 | 활동기록
팀부스터 GS리테일과 함께하는‘바다숨 프로젝트’ 시작을 알리다 바다는 마치 거대한 생명처럼 숨을 쉬며 순환한다. 밀물과 썰물, 해류와 조류는 바다의 숨결이자 온몸 구석구석으로 생명을 전달하는 피의 흐름과 같다.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 생명의 흐름 속에 인간이 만들어낸 해양 쓰레기가 끼어들면서 바다의 호흡은 점점 거칠어지고, 건강했던 순환은 곳곳에서 막히기 시작했다. 미세하게 부서진 폐플라스틱은 해류를 따라 전 세계 바다로 퍼져나가고, 유령처럼 떠도는 폐어망은 수많은 해양 생물의...